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먹을거리
김제시,얼굴있는 먹거리로 지역농산물 판매활성화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15  19:43: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김제시는 농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농가와 소비자가 신뢰속에 건강한 먹거리를 교류할 수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과 레스토랑 개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 김제농협(조합장 최진오)은 총 사업비 10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금구면 낙성리 437-1번지(낙성지점)에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가 레스토랑 운영 계획으로 지난해부터 로컬푸드 생산 조직화와 출하 예정품목 조사를 통한 소비자가 요구하는 약속된 품질의 상품을 연중· 상시 공급할수 있는 정예농가 조직의 선정과 육성을 위해 사업설명회, 조직화교육, 선진지 견학, 안정성교육, 직매장운영시스템교육 등 12대분류 194개 품목에 대하여 6회에 걸쳐 844명 교육을 완료하였고, 금년에도 직매장 개장시 상품출하 실습교육을 실시하여 사업 주체와 참여농가의 명확한 원칙을 마련 할 계획이다.

또한 농가 레스토랑 운영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처를 확보하고, 도시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는데 앞장서겠다며, 농가 주부모임(회장 박인숙) 회원 20여명은 지난해 11월부터 일주일에 두 차례식 김제시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실에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향토음식 요리법을 전문가로부터 뷔페형태로 운영될 예정인 농가 레스토랑에서 선보일 70여가지의 음식을 직법 만들어 제공하기 위해 열정을 다하고 있다.

양운엽 지평선마케팅과장은 “올 4월 개설 예정인 로컬푸드직매장 및 레스토랑은 소농, 고령농들이 텃밭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농산물의 판매 활성화에 기여하고, 고령농가에게 안정적인 일자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농특산물과 향토음식 판매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