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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목련회(회장 최수복)는 설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장애가정과 노인복지시설 등을 방문,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명절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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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목련회(회장 최수복)는 설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장애가정과 노인복지시설 등을 방문,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명절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사진=전남도> |
목련회는 17일까지 이틀간 목포, 영암, 장성, 구례 지역 장애가정, 조손가정, 모․부자가정, 독거노인 등 20가정과 노인요양시설 등 4개소를 방문해 과일, 쌀, 떡국, 화장지,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격려한다.
최수복 전남도 목련회장은 16일 장애가정을 방문해 “어렵고 힘들더라도 꿈과 용기를 잃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시설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어르신을 위로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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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수복 전남도 목련회장은 16일 장애가정을 방문해 “어렵고 힘들더라도 꿈과 용기를 잃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전남도> |
한편 목련회는 도 간부급 이상 공직자 부인들의 모임으로 회장은 박준영 도지사 부인이다. 목련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위문활동을 통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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