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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블랙프룻진흥사업단(단장 정종태)은 2014년 Black Fruit G.M.B 활성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고창웰파크시티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Black Fruit G.M.B 활성화사업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논의가 진행됐으며, 신규 수요창출 방안으로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개발 및 상품리뉴얼, 온라인 활성화 마케팅 등이 모색됐다.
또한, 참여기업들과 협력 및 블랙프룻 산업 발전 전략 등 구체적인 계획이 제시됐다.
정종태 단장은 “사업단이 지역연계협력사업을 계기로 시군 간 협력과 신뢰를 구축하고, 지역 특화품목을 활용한 사업의 성공모델을 만드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자”라고 강조했다.
또한 “사업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자연스럽게 고창, 무주, 부안 3개 군의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사업 기대효과를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2014년에는 블랙프룻 공동브랜드 육성 및 제품개발과 함께 블랙프룻 마을 활성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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