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김정곤 전북농업기술원장, 고창 농업현장 방문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16  15:56: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농업기술원 김정곤 원장은 지난 14일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주최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현장을 방문하여 농업인을 격려했다. 이날 교육은 “고품질 벼 생산”을 주제로 상하면 농업인회관에서 열렸으며, 친환경농업기술, 고품질 쌀 생산 정보, 유통 노하우 등 새로운 영농기술을 농업인에게 전달했다.

김정곤 원장은 이번 교육은 한해를 시작하면서 영농목표와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라며, 비행기이론(비전을 갖고 행동하면 기적이 일어난다)을 강조했다. 고정관념을 버리고 배운 지식을 적극 활용하여 농업분야의 새로운 개척자로서 지역발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소규모 창업농 기술보급 사업장으로 전통장류를 가공하는 유기농셋터영농조합(대표 김상관)을 방문하여 장류 생산과 더불어 온라인 시장 공략, 체험농장 운영, 민박 등 을 함께 추진하여 6차산업을 실현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원장은 군 관계자와 간담회에서 고창군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록된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수박, 복분자 등 고품질 농산물 브랜드화 추진과 1차산업에 벗어나 가공산업 육성 등 2~3차산업을 발전시켜 농업의 6차산업화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고, 농업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기후변화 대응 새기술 보급방안, 귀농ㆍ귀촌 등 농업분야 현안과제를 논의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