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생활건강
남원시보건소, “활기찬 운동으로 마을마다 건강 열기 가득~”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16  19:35: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남원시보건소(소장 최태성)는 무료한 농한기를 즐겁고 활기찬 시간으로 변화시켜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농한기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난해 12월부터 다음달까지 3개월 동안 114개소 지역 내 마을회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운영 내용으로는 지역 어르신들의 근력 강화를 위한 건강체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민요교실은 전문강사가 운영하고 이와 더불어 한의사, 영양사, 정신보건 전문 간호사 등이 영양식이교육, 자살 예방교육, 치매 바로알기 교육, 중풍예방교육 등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소일거리가 없는 무료한 농한기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추운 날씨임에도 참여 어르신들의 호응이 아주 뜨겁다.

산내면 원천마을의 김모 어르신은 “허리 수술로 거동이 자유스럽지 못하고 운동이 필요한데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참여하다보니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통증이 많이 경감되었고 운동하는 한 시간동안 기분도 즐거워 체조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만드는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이다”며 내년에도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또 운영 될 수 있게 해달라고 당부하셨다.

전라북도 보건환경국장(박철웅)은 지난 14일 산내 원천마을 운영 장소에 방문하여 운영 내용을 참관한 후에 “노인들에게 즐거움과 활기참을 제공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남원시의 농한기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전라북도에 확산 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