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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재해위험지역으로 지정된 ‘불갑 건무천 지구’와 ‘영광 와탄천 지구’ 등을 정비하여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홍수로부터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불갑 건무천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은 총사업비 205억원을 투입, 2010년부터 추진하여 2014년 12월에 준공을 목표로 현재 53% 공정율로 한창 진행 중이다. 사업비 전액을 확보하였으며, 불갑면 우곡리에서부터 불갑천 합류부인 불갑 부춘리까지 하천개수는 6.16km, 교은 량12개소, 낙차보 및 가동보는 20개소에 이른다.
‘묘량천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은 2010년부터 추진하여 201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정율은 현재 60%이다. 총사업비는 250억원 규모로 묘량면 삼효리에서 와탄천 합류부인 영광 우평리까지 하천개수가 6.64km, 교량은 7개소, 낙차보 및 가동보는 4개소이다.
‘와탄천지구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은 2013년 특별교부세 7억 원을 확보하여 시행디었으며, 미개수된 와탄천 1.2km 호안과 제당을 2013년 7월 착공, 2014년 1월 준공을 하였다.
영광군에서는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이 더 이상 수해피해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어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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