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이성웅 시장, 현장 민생투어 가져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식 체결, 장보기, 친절서비스 다짐 결의문 낭독 등 -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17  10:03: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이성웅 시장)가 「지역실물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하여 공공기관, 금융기관, 기업체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월 16일 광양5일시장에서 ‘현장 민생투어’를 가졌다.

이번 ‘현장 민생투어’는 글로벌 경제의 침체와 불확실성으로 인해 국내경제와 지역실물경제 역시 매우 어려운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민·관·산 모든 시민이 동참하여 실물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서이다.

시는 이날 민생투어에서 주요시책과 기관·단체 협조사항 등을 보고하고, 온누리상품권 구매증서 전달, 기업체와 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식 체결, 시장상인회 친절서비스 다짐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소상공인, 영세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설 대목장을 보러 온 시민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체험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시장보기를 끝으로 현장 민생투어를 마쳤다.

시 관계자는 “전 직원의 복지포인트 10%(1억 5천만원)로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여 전통시장에서 사용하기로 하는 등 지역실물경제 활성화를 추진하여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10일 지역실물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하여 「지역실물경제활성화와 서민생활안정을 위한 추진시책」 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