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지역소식
진도군 진도읍 주민자치위,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북소리반, 컴퓨터반, 요가반 등 4개반 120명…6월말까지 운영
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17  11:25: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 진도읍 주민자치센터가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가선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근 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14년 진도읍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식’을 가졌다.

진도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오는 6월 30일까지 매주 2-3회에 걸쳐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날 개강식은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상호 화합 및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컴퓨터반, 요가반, 체력 단련반, 북소리반 등 모두 4개 프로그램에 120명이 수강하게 되며, 지역주민에게 문화생활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인기가 있었던 북소리반을 중급, 고급반 등 2개 과정으로 확대?실시하는 등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민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 냈다.

안창주 위원장(진도읍 주민자치위원회)은 “주민 스스로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주민자치센터가 중심이 되어 지역 발전에 늘 앞장서겠다”며 “특히 주민센터가 평생 학습의 장으로, 또 하나의 공동체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문교 진도읍장은 “지역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며, 여가시간을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진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