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고창서해안복분자주, 중국 산둥성 수출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17  15:5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고창 복분자주가 중국대륙을 매료시키고 있다. 지난 17일 고창서해안복분자주(대표 송만회)는 중국 산동성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유해구일무역유한공사에 복분자주를 수출하기 위해 컨테이너에 선적했다.

이번 수출은 한국과 지리적으로 인접한 중국 산둥성 내 유명백화점에 설 명절 상품으로 납품될 예정이며, 수출규모는 복분자주 ‘선운’ 700세트, 2800만원 상당이다.

선운’은 고창서해안복분자주 대표제품으로 ‘최상급 고창산 복분자를 재료로 황토 토굴에서 숙성, 발효시켜 빚은 술이다. 2003년 대통령 하사주, 2005년 APEC 공식만찬주로 사용될 정도로 국내에서 명성을 쌓고 있다.

송만회 대표이사는 ‘2009년부터 중국시장에 꾸준히 고창복분자주를 수출하고 있는데, 이번수출을 통해 고창의 대표특산품인 복분자주가 중국시장에서 고급 선물용품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강수 군수는 ‘한중 FTA로 농식품 시장에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고 있는 이때,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고창 농특산품이 14억 중국시장에서 고급상품으로 인식되어 판매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마케팅분야를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