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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고병원성 AI 긴급 방영대책 추진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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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19  22: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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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에서 고병원성 AI(H5N8)가 발생함에 따라 전남도는  유입 방지를 위한 방역초소 운영 및 신속한 임상관찰 등 긴급 방역대책을 시행했다.

고병원성 AI는 전북 고창군 신림면 환산길 69  오리사육농가에서 발생했다 이것은 종오리 2만1340마리를 키운다. 또 전북 부안군 줄포면 소재 육용오리에서도 발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도는 22개 시군 경계에 이동 통제초소(64개소) 및 축산차량 소독장소(58개소) 설치하여 24시간 운영에 들었다. 전북  고창군 인접 시군(영광군, 장성군)은 16일부터 이동통제 초소 설치해 운영한다.

전남도는  발생농장 역학농장(출입 차량)에 대한 긴급 임상관찰한 결과 이상 없다고 밝혔다. 발생 농가를 출입한 차량은 11개소(양계10, 돼지1) 이며 나주5, 보성1, 강진1, 해남1, 영광3이다.

전남도와 사업소, 시․군의 상황실을 운영하며 전 직원 24시간 대기하고  닭 오리 사육농가에 대한 신속한 예찰 및 소독 실시(1일/1회 이상)했다.

전남도는 선제적 방역대책으로  1만호/41백만수(닭9천호/32, 오리808호/8, 기타64호/1)
에 방역하고 1,052농가(닭 589, 오리 463) 집중방역대상 농가로 관리하고 있다. 또  철새도래지(10개소) 도순천만, 주암댐, 영산강(우습제), 고천암, 영암호, 함평 대동저수지, 고흥만, 해창만, 득량만, 강진만도 특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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