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령 전 광주광역시의회 의원이 1월 18일 2시30분 광주 동구 지원동 동구문화센터 4층 대강당에서 자전 에세이 “새는 바람부는날 집을 짓는다”의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윤장현 새정치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정순영 북구의회의원, 허정 전남대학교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주민 1,000여명이 참석했다.
양 前의원의 에세이는 2012년 동구청장 출마에 관한 일화, 동구의 미래진단, 어린 시절과 그동안 치과의사·정치인으로 걸어온 길을 담고 있으며 양 前의원은 이번 지방자치선거에서 광주광역시 동구청장에 출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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