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시니어방송국뉴스현장
광주남구 천변좌로 횡단보도 경계석을 낮춰야모든 행정은 시공단계에서 상황을 살펴야 예산낭비가 없다.
신문식 기자  |  naju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20  10:13: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 남구 방림휴먼시아 앞 광주천 좌로 남광주고가도로 밑에 있는 횡단보도는 경계석이 높아서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이곳 횡단보도는 광주천으로 운동가는 시민들, 남광주 시장으로 장보러 가는 분들, 방림휴먼시아 주민들이 많은데, 경계석이 높아서 노약자나 건강한 시민들도 잘 못하면 넘어지거나 발을 헛디딜 위험이 있어 개선이 요구되는 횡단보도 경계석이다.

   
▲ 횡단보도 경계석이 너무 높아서 잘못되면 복지의료비가 올라갈 수가 있다. 사공단계에서 여러정황을 살펴서 착수를 해야 이중공사가 없어지고 예산낭비가 줄어든다.

같은 천변 우로 동구관내는 횡단보도경계석이 낮춰져서 횡단하기에 아무 지장이 없으며, 남구청사 앞이나 서구청사 앞의 횡단보도는 너무나 잘 정비되어 있다. 요즘의 행정추세가 시민위주의 위민행정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곳 횡단보도는 행정의 손이 미치지 못한 것이 아쉽다.

   
▲ 동구청관내 천변우로 56-1, 앞의 천변가는 횡단보도는 경계석이 낮춰져서 시민보행에 편리하게 되어 있다.

남구청 건설과 김광순씨는 “현장을 방문 확인하고 여러 정황을 살핀 후에 봄에나 작업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 남구청 앞의 모든 횡단보도들은 경계석이 비단길 처럼 매끄럼하게 정비되어 있어 보행에 참 좋아보인다.

모든 행정은 시공을 할 때 여러 가지 정황을 고려해서 시공을 해야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차후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광주천변으로 내려가는 길이 목재로 이루어져 길이므로 횡단보도를 낮추려면 이곳도 개선이 필요하게 되므로 이중 예산이 낭비되는 것이다.

목재로된 천변 내려가는 길을 개선하지 않으려면 아스콘으로 횡단보도를 경게석에 맞게 높여야 한다. 그러면 차량의 주행이 불편해지므로 길게 넓히고 높여야 하는 부담이 따를 것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문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