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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치즈정보화마을운영위원회 최현정위원장이 20일 부군수실을 방문하여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군 애향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임실치즈정보화마을은 지난 2007년도에 조성되어 주민들에게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고 마을에서 직접 생산한 치즈와 요구르트 직거래 및 전자상거래 판매로 임실치즈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마을을 방문한 고객들과 함께 하는 ‘치즈만들기’ 체험을 통해 2013년에는 5만6천명이 방문해 15억원의 매출을 달성함으로써 타 정보화마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현정위원장은 ‘우리 마을에서는 임실 발전을 위해서 훌륭한 지역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임실군과과 협조하여 임실치즈 알리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한편, 임실치즈정보화마을은 2009년 전북선도마을지정 된 후 2010~2011년 전국 우수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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