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지역소식
함평군, 해양관광 개발방안 모색 위한 해안선 탐방 나서전 공직자 해안선 25.65km 둘러보며 시설 답사해
함평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21  14:49: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함평’하면 으레 ‘나비축제’를 떠올리기 십상이다. 그러나 함평에는 돌머리·안악 해변, 낙조, 손불 해수찜, 낙지, 석화 등 볼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하다.

이같은 해양자원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이를 관광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해 함평군 전 공직자들이 해안선 탐방에 나선다.

안병호 함평군수는 지난 6일 간부회의에서 해안선 주변 관광지와 시설을 견학하고 개발방안을 모색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500여 공직자들은 29일까지 실·과별, 읍·면별로 탐방계획을 수립해 손불면 학산리 함평항에서 함평읍 석성리 돌머리해변에 이르는 25.65km 구간을 둘러볼 예정이다.

첫 날인 17일에는 기획감사실과 함평읍 등 8개 부서 직원 60여 명이 오전과 오후로 나눠 탐방에 나섰다.

군청에서 집결해 함평항을 둘러본 후 소동마을→안악해변→일공구→석창 석계→석창 첨단양식단지→신흥해수찜→돌머리해변을 둘러봤다.

주포권역 종합개발사업과 주포한옥 전원마을 조성사업, 해당화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첨단양식단지 현황, 돌머리연안 유휴지사업 등을 듣고 다양한 발전 방안을 강구했다.

특히 탐방이 끝난 후 실·과·읍·면에서 제출한 견문보고서를 책으로 묶어낼 예정이어서 실효를 거둘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는 먼저 공무원들부터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취지로 이같은 탐방을 추진하게 됐다”며 “해안선을 둘러보며 개발 방안을 모색해 장기적인 안목에서 해안발전 계획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함평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