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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사랑 실천은 보성사랑상품권』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보성군(군수 정종해)은 설 명절을 맞아 서민경제 부담요인 완화를 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설맞이 물가안정대책을 적극 추진해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설 명절은 전년도 기상이변으로 과일, 채소 등의 작황이 좋지 않아 예년에 비해 물가상승이 우려어 설 제수용품 및 농수축산물 등 중점관리대상 28개 품목을 선정하고 부당하게 요금을 인상한 업소에 대해 합동단속반을 편성 중점지도 단속을 1월 20일부터 29일까지 펼쳐 지역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추석명절에는 전 공직자와 기관단체 임직원 등의 적극적인 참여로 1억8천여만 원의 『보성사랑상품권』을 구매한 바 있으며, 2009년 『보성사랑상품권』발행이래 지금까지 21억여 원의 판매로 관내 상가주민들과 지역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에도 전 공직자 및 기관단체 임직원과 가족, 출향향우에 『보성사랑 상품권』이용하기 운동 서한문 발송과 지역 전통시장과 상가 애용하기 운동에 전 군민이 동참하여 지역자금의 외부유출 방지와 내수경제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내 고향 사랑 실천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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