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식품재료 안전성의 한계와 식품첨가물의 문제성 등으로 건강한 먹거리와 우리농산물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전북 진안군에 빵과 쿠키류 등을 만드는 실습을 통하여 가정에서 직접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진안군 평생학습센터는 관내 거주 여성들의 전문기술 습득과 생활의 활력도모를 위해 관내거주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6월까지 총 22회에 걸쳐 홈베이킹 강좌를 실시한다.
진안군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조리실에서 진행되는 홈베이킹 강좌는 진안군 줌협동조합 이수경씨가 강사로 나서 홈베이킹(제빵) 기초 이론교육과 식빵, 호밀빵, 도넛, 쿠키 만들기 등 실습교육을 진행한다.
진안군 평생학습센터는 "이번교육을 통하여 여성들의 여가 및 문화 활동을 적극지원하고 생활의 활력증진과 전문기술 습득에 기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