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제1회 신안 굴 축제 성황리에 종료작은 축제지만 효과는 왕대박!
신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22  10:5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압해읍 복룡선착장에서 지난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제1회 신안 굴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천사섬 신안 굴, 천사의 입맛을 사로잡다.』라는 부제로 개최된 신안 굴 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1만 2천여 명이 ‘신안 굴’을 맛보기 위해 찾아왔었다. 첫째날은 강한 바람에 눈발이 약하게 날리는 기상상황에도 불구하고, 3천 5백여명의 인파가 몰렸으며, 이튿날에는 무려 8천 2백여 명이 굴을 맛보기 위하여 압해읍에 몰려 별미 수산물축제의 명성을 실감할 수 있었다.

올해 처음 개최된 신안 굴 축제는 무안과 신안을 이어주는 김대중대교(가칭)로 축제장인 복룡선착장까지의 교통조건이 한층 개선되어 더 많은 방문객이 찾을 수 있게 되었고, 이로 인해 광주, 목포권을 비롯한 호남권은 물론 서울·경기와, 영남권에서까지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실내에서 무대의 공연을 즐기며 굴을 구워먹을 수 있어서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많이 찾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찾아온 인파가 많은 만큼 주차시설이나, 편의시설 문제가 염려되었으나, 압해읍 주민들과 신안군 직원들의 교통봉사, 그리고 먹거리 장터에서의 친절한 응대로 축제를 찾은 방문객의 평가는 전체적으로 좋았다.

축제 관계자는 자연산 굴 수급이 어려운 여건이었으나, 각 마을과 주민들의 협조로 축제가 원활하게 진행되었고, 처음으로 열린 소규모 축제였지만 많은 방문객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찾아오고 싶은 축제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