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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치킨창업 - 치킨업계들이여, 소비자들을 만족시켜라
장한결  |  kyeol@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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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22  17: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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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치킨가게 창업 속에서 살아 남으려면, 무엇보다도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특징들이 필요하다. 화려한 마케팅으로 창업 초반 소비자를 유혹을 할 수 있어도, 잡아 둘 순 없다.

만족을 느끼지 못해 한 번 돌아선 소비자들을 다시 돌리긴 무척이나 어렵기 때문에 무작정 이름있는 치킨 프랜차이즈를 비싼 돈 들여 창업할 것이 아니라 꼼꼼한 치킨 시장 사전 조사가 필요하다.

이와 관련, 치킨프랜차이즈 화덕에 꾸운 닭은 소비자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외식업계로 주목을 받고 있다. 프리미엄 조리법과 더불어 끊임없이 개발되는 차별화 된 메뉴 덕분이다.

화덕에 꾸운 닭은 이태리 화산석 화덕에서 만든 자연조리 치킨을 3분이내로 살짝 튀긴 다음 다시 화덕에 넣어 기름기를 제거하기 때문에 프라이드의 바삭함과 담백한 맛까지 느낄 수 있다.

또한 화학용법은 사용하지 않아 치킨 고유의 맛은 그래도 살리면서 지방과 나트륨 함량을 낮춰, 건강과 맛을 책임지는 일석이조 웰빙 치킨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 화학용법은 사용하지 않아 치킨의 고유의 맛을 그대로 살려 지방 함유량과 나트륨 함량을 낮춰서 건강과 맛을 책임지는 일석이조 웰빙 치킨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속적인 신 메뉴개발로 인해 트렌드를 앞서 가는 것 역시 화덕에 꾸운 닭의 장점 중 하나. 최근에는 문어와 오징어를 이용한 신 메뉴를 출시해 많은 ‘치킨 매니아’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
화덕에 꾸운 닭 관계자는 “화덕에 꾸운 닭은 최신트렌드를 반영한 지속적인 신 메뉴 출시를 통해 가맹점의 매출향상을 지원하고 있다”며 “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도 눈 여겨봐야 할 부분이다”고 전했다.

화덕에 꾸운 닭은 신규 치킨 창업자들에게 부담되었던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를 받지 않는 ‘3無’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투자대비 높은 수익성이 알려지면서 전국적으로 체인점 오픈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작년 10월 한 달간 화덕에 꾸운 닭은 충남지역, 경북지역, 경남지역, 전남지역 등 6개 이상 매장을 개설하면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지난 12월부터는 서울 거여점과 카페형 메뉴를 접목시킨 김해율하점등 지역상권에 맞는 맞춤형 메뉴와 인테리어로 꾸준히 오픈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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