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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아세안센터 정해문 사무총장과 캄보디아 관광부장관 H.E. Dr. Thong Khon이 만남을 가졌다. |
정해문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은 1.16-23간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제33회 아세안관광포럼(ASEAN Tourism Forum) 및 동 포럼 계기 1.19 개최된 제17차 아세안관광장관회의(Meeting of ASEAN Tourism Ministers)에 참석하고 한국과 아세안 간 문화관광 교류협력 촉진을 위한 센터의 다양한 사업.활동을 소개하였다.
이번 계기 정 사무총장은 특히 한-아세안센터의 문화관광 분야 기존 사업과 금년 센터설립 5주년및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25주년을 맞아 추진중인 특별프로그램 등에 중점적으로 설명하였으며, 참가국 관광장관들은 그간 센터의 활동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금년도 사업계획에도 깊은 관심을 표명하였다.
또한 정 사무총장은 상기 25주년과 5주년을 맞아 한국 전통문화 소개를 위해 중점추진중인 제2회 한-아세안 페스티벌과 관련, 공연단 파견대상국인 캄보디아(시엠립), 라오스(비엔티엔), 미얀마(양곤)관광장관들과 각각 회담을 갖고 행사취지와 추진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향후 개최될 문화교류 행사 전반에 대해서도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번 회담시 라오스의 짤룬 와린타라싹(H.E. Chaleune Warinthrasak) 정보문화관광부차관, 캄보디아의 통 콘(H.E. Dr. Thong Khon) 관광부장관, 미얀마의 우 테이 아웅 (H.E. U Htay Aung) 호텔관광부장관은 페스티벌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적극적 협조를 약속하였다.
이번 아세안관광포럼과 아세안관광장관회의 참석 및 3개국 관광장관과의 회담은 한-아세안센터의 양 지역 간 문화관광 교류협력 촉진 사업에 대한 아세안 국가들의 이해를 한층 높이는 한편, 3월 개최예정인 한-아세안 페스티벌 등 향후 사업.활동에 대한 대상 국가들의 지지와 협력을 확보함으로써 이들 사업.활동의 성공적 개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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