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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2014 한국의 밤 행사 참석가수 싸이, 한국의 밤 홍보대사로 나서-
장한결  |  kyeol@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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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23  09: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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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2014 한국의 밤(Korea Night)*` 행사에 참석하여 국가 IR 차원에서 창조경제를 중심으로 한 우리의 경제혁신정책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에게 對韓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가 주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다보스 포럼에 참석하는 글로벌 리더들에게 한국을 알리기 위해 개최

아울러, 이번 2014 다보스 포럼(WEF Forum)를 계기로 세계의 유명인사들과의 네트워킹 장을 마련하고, 한국의 글로벌 스타 가수 싸이(한국의 밤 홍보대사) 및 한국의 전통음식 등 한국의 문화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도 활용했다.

금번 행사에는 다보스포럼에 참가한 세계의 유수의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함에 따라, 그간의 외국인 투자 유치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우리나라 세일즈에 주안점을 두었다.

한국은 외국인투자촉진법 개정 등 제도개선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나라’로 변하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글로벌 기업인들의 관심을 환기시키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 주요 참석인사: 존 넬슨 로이드社 회장, 야곱 프렌켈 J.P Morgan Chase 인터네셔널 회장, 스티브 볼츠 GE 발전․수력 회장, 슈조 수미 도쿄마린홀딩스 이사회 의장, 폴크마 데너 보쉬 회장, 쉐이크 살만 알칼리파 바레인 석유공사 명예회장 등
* 우리측 참석인사: 싸이, 허창수 전경련 회장, 한덕수 무역협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이미경 CJ 그룹 부회장, 구자영 SK이노베이션 부회장, 김재열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

한국의 밤에 참석한 박 대통령은 한국이 투자하기 좋은 나라로 변모하고 있으므로 한국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존 넬슨(로이드社) 회장 및 야곱 프렌켈 (J.P 모건 체이스) 회장 등 세계 경제계 주요 인사들은 우리나라에 대한 깊은 관심과 향후 협력 확대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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