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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는 글로벌 해외취업반 학생들이 호주 해외취업을 위해 출국했다고 23일 밝혔다.
오새롬(조선해양과 2학년) 등 20명의 학생들은 지난 19일 취업지원처 한우용 처장의 인솔아래 출국해 4주 동안의 현지 적응과 어학교육을 거쳐 용접 및 배관 기업체, 호텔 등에 취업할 예정이다.
대학은 이 학생들의 해외취업을 위해 그동안 전공교육 외에 영어 인터뷰 면접 등 영어회화 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해외취업에 대한 자신감과 어학능력을 배양해 왔다고 밝혔다.
한우용 처장은 “해외 취업은 개인의 커리어 축적뿐만이 아니라 보수 등에 있어서도 국내 기업보다 나은 측면이 있어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고 있다.”며 “해외 기업체에 당당히 취업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World Class College)으로 발돋움 해 나가는데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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