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순창군, SOC사업에 4260억 예산 확보국도 21호, 24호 및 국지도 55호선 등 17개사업에 4260억원 예산확보 결실 -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24  19:33: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순창군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예산확보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생활 편익증진을 위한 SOC사업(도로, 하천 등) 추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4260억5천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국도비 확보내역을 보면, 군 시행사업은 9개소에 62억5천만원으로, 반계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6억, 무수 서민밀집위험지역 정비 1억, 방산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20억6700만원, 소하천 정비사업(3개소) 18억3300만원, 국가하천유지보수 4억5천만원, 경천고향의 강 정비사업에 12억원이다.

타기관 시행사업은 9개사업에 4198억원으로, 국도 21호(쌍치~쌍치)정비사업 5억, 오교위험도로 개선사업 5억, 쌍치~산내 국지도개량(55호) 5억, 구림위험도로개선(국도 21호) 5억원 등이다.

또 국도 21호(인계~쌍치)정비 실시설계 5억, 국도 21호(동계~적성)정비 실시설계 3억, 국도24호(담양~순창)정비사업 60억, 국도21호(부전~쌍치)정비사업 110억, 88고속도로 정비 4000억원(성산~담양구간)으로 확인됐다.

또한, 국도유지관리사업비는 9건에 7억5800을 확보해 쌍치 밤재 등 비탈면 붕괴 위험지구를 개선할 계획이다.

이처럼 순창군에서 대형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었던 데는 SOC사업에 대한 황숙주 군수의 열의와 관련 공무원들의 예산확보에 대한 부단한 노력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황군수를 필두로 모든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중앙부처 등 관계부처에 수시로 방문건의하는 것은 기본이고,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설명하면서 주민들의 오랜숙원 사업임을 강력히 요청하는 등 꾸준한 노력 끝에 2014년 국도비 예산확보의 성과를 이뤄낸 것.

이런 사업들이 추진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사업이 조기 추진됨에 따라 지역주민의 생활편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올 한해도 지역내 SOC사업의 지속적인 예산 확보를 위해 관계부처 등을 수시로 방문 건의하여 국·도비 예산확보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