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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순방에서 돌아온 뒤 처음으로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했다.
박 대통령은 우선 AI의 전국적 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정부의 총력 대응과 범국민적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되 이 같은 사태가 추후 재발하지 않도록 정부 관리ㆍ감독 기관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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