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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햄버거는 가격이 저렴하고 빨리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로 통한다. 보통 정크푸드로 분류되며, 몸에 해로운 음식이라는 인식이 크다. 하지만 몇 해 전부터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는 수제햄버거전문점이 한국에 상륙하면서 점점 그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요즘에 들어서 햄버거는 더 이상 끼니를 때우기 위한 음식이 아니라 하나의 요리로서 즐기는 외식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수제버거 시장의 메카인 이태원에 자리한 피츠버거는 ‘프리미엄 홈메이드 버거’라는 건강한 슬로건을 표방한다.
호주 청정육만을 100% 사용한 두꺼운 패티와 신선해서 식감이 좋은 야채, 그리고 피츠버거만의 독특한 소스가 어우러져 나오는 맛이 이태원 맛집으로 소문난 피츠버거의 자랑이다. 햄버거의 본고장인 미국식 정통 햄버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피츠버거는 조리하는 사람에 따라 다른 맛을 내지 않도록 레시피 그대로 만들어서 공급받는 전용 패티와 전용번을 사용하고 있다.
전용제품은 식자재전문 기업인 CJ프레시웨이와 협업을 통한 1년간의 메뉴 개발 및 시연을 통해 공급된다. 이러한 간편조리 시스템으로 누가, 어디서 만들어도 고객이 기대한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맛뿐만 아니라 주문 즉시 조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오픈 키친은 청결과 위생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피츠버거 이태원본점 셰프인 김기호 점장은 “피츠버거는 좋은 재료만을 사용한 기본에 충실히 햄버거를 만들고 있다.”고 소개하며, “내 가족이 먹어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음식을 만들고 싶다는 신념으로 한 개의 햄버거라도 정성을 다해 만든다.”고 단언했다.
프리미엄수제버거를 4,000 원 대부터 즐길 수 있는 수제버거맛집 ‘피츠버거’는 현재 전국으로 매장 확대를 위한 창업설명회를 개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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