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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발사 성공 1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식과 발사체 심포지엄이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기념식에는 이상목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과 산학연 관계자 2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목 차관은 기념사에서 한국형 발사체 개발과 달 탐사를 통해 자주적 우주개발 능력을 확보하고 다양한 우주산업 육성 전략을 추진해 창조경제를 실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목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은 "저희가 나로호로부터 얻은 교훈은 꾸준하고 일관되게 기술자립과 인력양성, 꾸준한 투자를 통해서만 우리가 우주선진국으로 갈 수 있다는 명백한 교훈을 얻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주개발이 우리 경제발전과 국제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이 함께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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