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박주선 의원, 설 맞아 관내 복지시설, 재래시장 방문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28  19:13: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박주선 국회의원(광주 동구)은 설을 맞아 시ㆍ구의원 등과 함께 동구 내 전통시장 및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원생들을 격려한다. 

 박주선 의원과 시ㆍ구의원들은 27~28일 양일에 걸쳐 산수시장ㆍ남광주시장ㆍ대인시장 등 전통시장과 인근 상가를 찾아 설맞이 장보기를 하며, 시장 상인과 골목상권의 어려운 사정을 청취하여 이를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박 의원은 동구 빛고을사회복지관, 장애인협회, 성빈여사, 이일성로원, 천혜경로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설날 인사와 함께 각종 민원을 수렴했다.
   
▲ 박주선 국회의원(광주 동구)은 설을 맞아 시ㆍ구의원 등과 함께 동구 내 전통시장 및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원생들을 격려한다. <사진=박주선 의원실>

 박주선 의원은 “새 정부가 출범했지만 시장과 골목에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우리 이웃들의 삶은 나아진 게 없고, 사회복지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의 외로움은 여전하다”면서, “이같은 민생 문제를 해결해야 할 정치권은 문제해결은커녕 문제의 온상이 되고 있다.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한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주선 의원은 또 트위터를 통해 “부산 메가마트가 의무휴업일에 배짱 영업을 강행한 것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보호하기 위한 유통산업발전법을 위반한 ‘법치에  도전’으로 결코 묵과할 수 없는 행태”라면서, “유통산업발전법 제52조는 의무휴업 명령을 위반한 자에 대해 1억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고 있지만, 산업부장관 시행령 제19조에서 과태료 부과기준을 1회 위반 3천만원, 2위 위반 7천만원, 3회 위반 1억원으로 세부화하고 있다. 부산 메가마트와 같은 ‘배짱영업’을 막기 위해서라도 시행령상의 과태료 부과기준을 상향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주선 의원은 e-메일로 보낸 설날 메시지를 통해, “경기침체, 취업난, 전세대란, 가계부채등 어려운 경제로 모두가 힘겨운 시대에 다시 ‘희망’을 만들어가는 설날이 되기를 기원한다”는 설날 인사를 전했다. 또한 박 의원은 “힘없고, 가난하고, 춥고, 배고픈 사람들, 기댈 곳 하나 없어 외로운 사람들을 위해 시민의 주권을 위임받은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호남정치 1번지 광주 동구의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올해 각오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