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전주시, 든든한 해피하우스 사업 채비 완료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30  11:40: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노후 주거지 내 단독주택의 불편사항을 해결해 줌으로써 주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거두고 있는 전주시 해피하우스센터에서는 2014년도 신규 전문인력을 채용하여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

금년도 서류전형 및 면접심사를 통해 신규 채용하는 전문인력은 각 분야별로 전기 3명, 건축․설비 3명, 주거복지 3명 등 총 9명을 채용하고 각각 인후센터, 노송센터, 완산센터로 배치되어 해피하우스사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전북 전주시는 지난 27일 해피하우스 신규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유지관리서비스를 신청한 단독주택 세대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직접 주민을 만나 서비스를 수행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직무교육은 올해로 5년차를 맞는 전주시 해피하우스사업에 대한 추진과정과 단독주택의 불편사항을 이해하고, 다양한 홍보방법과 세대 방문시 편안하고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다양한 사례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 졌으며 현장 보수교육은 멘토링 운영으로 전직 전문인력이 멘토가 되어 신규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직접 주택 현장(동완산동 조모씨)에서 고장난 양변기 부속품 교체 및 노후 전등 교체 등 유지관리 서비스 처리 과정을 배우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채용된 해피하우스센터 전문인력은 단독주택 내 발생한 긴급하자 보수 및 유지관리를 위한 간단한 부품 수리와 거주자의 상담 조사 및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발굴 등 주민의 불편생활 전반에 대해 센터에서 직접 지원하거나 관련기관으로 연결해 주는 통합 주거지원 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전주시가 2009년부터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피하우스 사업은 주택 유지관리를 위한 소규모 수선서비스와 단열, 창호 성능, 난방기 점검 등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마을공동체 조성의 공터 가꾸기, 골목길 담장 도색을 그동안 추진하여 많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임채준 해피하우스센터장은 쇠퇴한 주거지내 주택의 물리적 개선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주거서비스 지원사업으로써 주거지재생 모델의 선도적 입지를 갖고 있는 해피하우스사업의 전문인력인으로서 긍정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봉사정신과 마인드를 가지도록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