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지역소식
교육 발전기금 200억 조성 목표로 달린다지난해말 1차 목표액 100억 달성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2.01  16:48: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이 교육환경개선과 지역 명문고 육성을 위해 지난 2008년 (사)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를 설립 운영해 오고 있다.

유관기관과 단체, 군 산하 공무원, 출향향우, 군민 등 각계각층에 교육발전기금 모금취지와 기대효과를 지속적으로 알려온 결과, 모금 3년만인 지난해 말 현재 1차 목표액인 100억원을 달성했다.

금년에도 교육발전기금이 줄이어 기탁되고 있는데 지난 1월 12일에는 금산명천수산물유통센터(대표 김성현) 1천만원, 금산면번영회장 신광주 5백만원, 고흥군여성단체협의회(대표 윤순남) 3백만원 등 1천8백만원이 모금되었다.

이날 박병종 군수는 “중앙부처에서 근무하고 있는 우리군 출신 국회의원, 공직자 등이 군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모두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고흥군 교육발전을 위해 후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사)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는 동참한 분들의 뜻에 부응하기 위해 해마다 기금의 이자소득범위 내에서 매년 3억원 이상을 교육환경개선 및 명문고 육성 사업비로 지원해오고 있다.

군 관계자는 “기탁자의 소중한 마음에 보답하고자 기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2단계 목표액인 200억원 달성에 매진하여 교육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