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 송재춘 기자 ) 오는 2월 6일부터 1박2일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학계, 관광업계, 대학생 및 대학원생 등 600여명이 참석하는 제75차 한국관광학회 전북학술대회를 전북 무주에서 개최한다.
전라북도와 (사)한국관광학회 관광자원개발분과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75차 한국관광학회 전북학술대회에서는 ‘지역관광산업 성공모델의 창조’라는 대 주제하에 5개 특별세션과 학술 심포지엄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 세션 1.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활성화 방안
- 세션 2. 전북 관광의 글로벌 전략
- 세션 3. 한국형 복합리조트 조성방안
- 세션 4. 지역별 국내관광 활성화 대응방안
- 세션 5. 관광관련 기관의 역할 재정립 및 역량강화 방안
- 학술심포지엄 : 대학생 제안서 공모전, 대학원생 및 일반 연구논문 발표대회 등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관광학 연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중앙정부와 국내 관광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역할 그리고 관광관련 기관들의 역량강화 방안, 관광산업부문의 육성방안 등을 집중 토론하는 자리인 만큼, 지역관광산업 성공모델의 창조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제75차 한국관광학회 학술대회를 통해 낙후된 전북관광의 신성장 동력 모델 발굴과 전북관광의 글로벌화를 조기에 정착될 수 있는 전략 등을 마련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산·관·학·연의 단체간 협력 체계 구축, 지방과 중앙정부간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관광산업의 발전과 글로벌화를 촉진시키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