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지역소식
함평, 지긋지긋한 관절염 “안녕”- 관절염 환자 대상 ‘한의약 골 관절 튼튼교실’ 운영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2.01  17:24: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함평군보건소가 노인들의 만성질환인 관절염 관리를 위해 9주 과정으로 ‘한의약 골 관절 튼튼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한의약 건강증진 허브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관절 튼튼교실은 매주 1회씩 9주에 걸쳐 학교면 금송회관과 나산면 삼리회관에서 총 18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농촌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노인들이 관절염을 만성적으로 앓고 있어 이에 대한 통증 경감과 예방을 위해 공중보건한의사(침구과 전문의), 한방전문팀이 직접 방문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관절염 예방관리 교육, 개인별 맞춤 뜸 처방 및 체험, 관절염에 도움이 되는 요가와 요리, 지압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관절 튼튼교실은 평소 관절이 약한 노인들이 한의학 교육과 치료로 관절건강을 지키고 아울러 농한기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시간을 향상시켜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유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초고령 사회인 지역현실을 감안해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한의약 건강증진 허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공체조 교실, 한의약 중풍예방 교실 등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