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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손 재경 부안군 향우회장 |
김손 재경 부안군 향우회장이 2월 5일 부안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다음은 김손 향우회장의 부안군수 출마의 변이다.
우선 경제부터 살려야겠습니다. 부안의 경제 자립도가 10%대로 중앙에서 90%를 끌어와야 하는 열악한 상황입니다. 이제는 단체장 선정에 있어 능력과 인물 위주로 중앙무대를 잘 아는 일꾼을 내세워야 부안을 살릴 수 있습니다. -단체장은 CEO 출신으로 경영철학과 경영마인드를 가지고 부안 농수특산물을 국내와 해외시장까지 판매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세일즈맨 군수가 필요 합니다. -부안군민이 필요로 하는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어떤 기업체가 들어와야 부안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직능별’ 운영위를 구성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1세기는 관광산업과 문화를 파는 시대입니다. 변산국립공원과 새만금을 연계해 세계적인 관광 명품 도시를 만들어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합니다. 특히 변산반도를 관광특구로 지정해 새만금 33km에 레일로드 및 케이블카 등을 설치, 부안과 군산을 오가며 하루를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쉬어가는 곳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와 더불어 새만금의 배후도시로 해창 주변을 개발, 수영장 및 야영장, 스파, 썰매장, 숙박시설 등을 개발하여 해창~변산해수욕장~고사포~격포~곰소에서 위도까지 이어지는 관광밸트를 구축해야 합니다. 또 개암사 주변의 주류산성도 문화사적지로 개발해야 합니다.
-안정적인 농수특산물 생산과 유통개선으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호이익을 도모하는 1사 1촌 자매결연으로 도농간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서울에 부안 농수특산물 판매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과 1인 1기 특기 개발로 군민 행복시대를 만들어야 하며, 500여개의 경로당을 순회하며 무료 진료하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부안읍 주변에 지속되고 있는 악취문제로 군민들이 고통을 받는다면 원인 규명하여 신속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13만 재경부안군 향우회원 중 고위공무원과 1000억원대 이상의 재력가 및 기업가가 100여명이 넘습니다. 재원확보를 위해 이분들이 부안 발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아직도 부안의 민심은 양분화 되어있습니다. 군민의 결속을 다질 때 부안경제를 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잘 못된 부분을 강력한 개혁으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다시 찾는 부안’ ‘돌아오는 부안,을 만들기 위해 언론계에서 기업인으로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중앙의 마당발인 김 손은 군민이 원하는 부안을 정상위치에 올려놓겠습니다.
* 김 손 의 약력
1947년. 12, 18일생
現 경희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 前 한양대학교 산경대학원 학생회장
前 서울대학교 법학연구 사법과정 부회장 /前 매일경제신문사 동우회 부회장
前 제일경제신문사(현 아시아경제신문) 논설위원 /前 웅진토건 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前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자문위원 /前 사단법인 세계스포츠연맹 한국검도협회 부총재
前 제 13대, 16대 국회의원 입후보 /前 김대중 대통령 후보 선대위원회 부안군 위원장
前 민주당 시민사회 특별위원회 위원장 /前 한국 장애경제인협회 후원회 회장
前 문제인 캠프 새만금 민간특별위원회 부안 위원장 /現 사단법인 전라북도 도민회 부회장
現 민주당 전국 실버위원회 부위원장 /現 재경 부안군 향우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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