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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4년 청년강소기업체험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우석대는 사업선정에 따라 관내 강소기업의 체험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현장체험기회를 확대하여 올바른 직업의식과 직업설계능력향상,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우석대는 앞으로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발해 관내 강소기업 19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연수기업 매칭과 사전직무교육과 현장교육 등을 통해 연수를 실시하게 된다. 또한 참가자에게는 월 40만원의 연수수당 지급을 비롯해, 프로그램을 정규교과목으로 편성해 학점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우석대는 그간 취업경쟁력강화를 위해 여대생 커리어센터, 직장체험, 취업캠프, 취업․창업동아리 지원,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재학생의 자기계발과 취업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청년강소기업체험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다양한 강소기업체험을 제공하여 올바른 직업의식을 고취하고 직업설계능력 향상과 경력형성의 기회를 제공해 취업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보순 취업역량개발센터장은 “진로상담 및 취업관련 전문적인 코칭 활동을 통해 취업경쟁력 강화와 실질적인 성과가 표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며 “멘토링 프로그램을 활용해 멘토의 정보 및 노하우 제공 등 전문적인 코칭을 통해 산업현장에서의 실무체험 활동을 극대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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