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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한우광역브랜드 참예우 매출액 괄목 성장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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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07  16: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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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한우 광역브랜드 참예우(사업단장 김종석)가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2010년 1월 법인을 설립하여 2012년 7월 서부신시가지에 사옥을 준공하고 개점한 참예우 명품프라자는 2013년 매출액(판매장 포함)이 2,371백만원으로 전년대비 42%가 성장하였으며 생우유통 및 부분육 판매사업도 62% 성장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룩했다.

전북관내 6개 축협이 공동 출자한 NH참예우 조합공동사업법인은 2010년 법인 설립 후 3년 연속 대한민국 우수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으며 2013년에는 농축산식품부 주관 대한민국 우수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국가명품인증(횡성한우에 이어 전국 2번째)을 수상 하므로서 전국적인 명품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최근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축산물 소비가 둔화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참예우 법인의 괄목 성장은 참예우명품프라자(음식점) 및 한우 유통부문에서 획기적인 사업 증대가 기대된다.

김종석 사업단장은 “명품인증수상은 도내 축산농가와 도청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은 바가 크다.”며 “명품인증을 계기로 ‘최상의 한우를 최고의 고객에게 바친다.’라는 신념과 최근 FTA, 사료값 인상 등으로 어려워진 축산 농가에 희망과 기쁨을 주는 참예우로 거듭나기 위해서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으로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한우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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