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현장스케치
보성군, 노인일자리 창출로 행복지수 높이기!내 나이가 어때서~ 일하기 딱! 좋은 나이
보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10  15:58: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군수 정종해)은 지난 7일 보성종합사회복지관(시설장 김장식)에서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과 참여자 안전교육 및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22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거리환경 지킴이, 학교 급식 도우미와 건강한 어르신들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돌보는 노-노 케어 사업 등 16개 사업에 965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게 된다.

사업기간은 9개월에서 12개월로 지역 어르신들이 일하는 즐거움과 경제활동에 참여하여 안정된 노후생활 보장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보성군은 지역 맞춤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노-노 케어 사업을 연중 일자리 사업으로 늘려 독거노인에 대한 돌봄 서비스 기능을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신체적 여건, 적성, 능력을 고려한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발굴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재가노인의 일상생활지원, 홀로사는 어르신 안부살피기, 고령노인 중 중증질환자의 가사지원, 독거노인 응급안전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농어촌 고령사회에 맞는 노인돌봄 기능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어르신 안전복지(safe welfare)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정종해 보성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경제성장의 주역이었던 어르신들에게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여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여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르신들께서 일하시는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히 안전에 주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보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