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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에서는 지역별로 특색있는 테마를 선정하여 도내 관광지를 소개한 충북 관광가이드북 ‘충북트래블’을 제작 완료하고 향후 충북관광 마케팅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충북 트래블’은 자연을 테마로 한 충북 북부(충주, 제천, 단양), 전통문화를 테마로 한 중부(진천, 괴산, 음성, 청주․청원, 증평), 체험을 테마로 한 남부(보은, 옥천, 영동)지역 주요 관광지로 구성되었으며, 이에 더하여 지역별 축제, 특산품과 토속음식, 산·레포츠(승마, 낚시, 패러글라이딩, 클레이사격 등)·둘레길 정보 등을 수록하였다.
또한 상대적으로 여행 결정권이 높은 20~40대 여성층의 취향에 맞게 표지일러스트, 내부 편집 등을 잡지 형태로 구성하였고, 책의 크기와 페이지수를 조절하여 휴대성을 높였다.
‘충북트래블’은 도내 관광안내소, 고속도로 휴게소, 학교, 관공서 등에 배부될 계획이며, 충북도 관광안내홈페이지 충북나드리(www.chunkbuknadri.net)에서 신청할 경우 우편으로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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