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SM 더 발라드', 12일 태연 솔로곡 '셋 미 프리' 음원공개
장한결  |  kyeol@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12  10:4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SM THE BALLAD가 ‘숨소리’, ‘하루’에 이어 태연의 솔로곡 ‘Set Me Free’를 공개한다.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들을 릴레이 공개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SM THE BALLAD는 12일(오늘)정오,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태연의 솔로곡 ‘Set Me Free’를 선보여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Set Me Free’는 몽환적인 느낌의 피아노 패턴이 돋보이는 잔잔한 발라드 곡으로, 가사에는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헤어진 연인의 굴레에서 자유로워지길 원하는 마음을 담았으며, 태연의 절제된 보컬이 더해져 곡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킨다.

또한 SM THE BALLAD는 오늘 ‘Set Me Free’ 음원 공개와 더불어 타이틀 곡 ‘숨소리’ 뮤직비디오도 공개해 이번 앨범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이번 뮤직비디오는 한중일 3개 버전으로 제작, 12일(오늘) 오후 7시 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리는 ‘SM THE BALLAD Vol. 2 Joint Recital’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공연이 끝난 후SMTOWN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서도 공개되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SM THE BALLAD의 두 번째 앨범 <Breath>는 오는 13일 전격 발매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한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