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장흥군, 특색있는 관광인프라 구축정남진 장흥 칠거리 문화 벼룩시장 운영/ 3월부터 운영 장흥읍 칠거리 상권 활성화
장한결  |  kyeol@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13  11:23: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침체된 장흥읍칠거리 주변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정남진 장흥 칠거리 문화 벼룩시장』을 금년 3월부터 매월 넷째 주 토요일 마다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남진 장흥 칠거리 문화벼룩시장』운영을 위해 실과소 서무계장과 읍면 부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보다 세부적인 계획을 상호 협의했다.

『정남진 장흥 칠거리 문화 벼룩시장』은 「정남진장흥 토요시장」전지역을 문화 공간화하여 특색있는 관광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장흥토요시장이 시작되는 장흥읍 칠거리에서 부터 150m 상가구간에「일반참가자코너」,「계절별테마물품코너」,「생태체험코너」,「귀농․귀촌인코너」등 4개 부문으로 구분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일반참가자 코너」에서 나에게는 필요 없지만 분명 누군가에게 사랑받을 의류, 생활용품 등을 구입할 수 있으며

「계절별 테마 물품코너」에서는 봄에는 학용품, 여름에는 바캉스 물품, 가을에는 장흥출신 작가들의 손때가 묻은 도서와 가구, 겨울에는 겨울용품 재활용(스키, 트리용품, 목도리 등) 나눔장터를 개장한다.

「생태체험코너」을 운영하여 목공예체험과 친환경 농임산물 발효식품 만들기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농촌의 향수를 체험하고

「귀농․귀촌인코너」에서는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문화예술 공간을 만들어 귀농․귀촌인이 사용하거나 직접 만든 예술품 등을 판매한다.

『장흥읍 칠거리 』유래를 알아보면
장흥은 1129년부터 1895년까지 770여 년간 중앙에서 부사(府使-종3품직)가 파견되어 지금의 장흥군 주변 6개 고장을 다스리는 관청(동헌)이 현재 장원아파트 부지에 자리하였다.

한편, 조선시대에 장흥도호부는 종이를 판매하고 공급하는 곳이 많아「지막(紙幕)거리」라고 불리다가, 장흥읍사무소가 현 위치로 옮겨지고(1932년) 장흥읍 도심의 중심거리로 성장하면서 주변거리가 일곱 개 형성되어 「칠거리」라고 명명하였다고 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장한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