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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행 민주통합당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광주 북구 우산동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들어갔다.
이관행 예비후보는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열림 강권진 원장의 "張目賢綱(장목현강)" 벼릿줄이 튼튼해야만 그물코가 펴진다"는 張賢(장현)의 말씀이 새겨진 액자를 걸며 총선에서 기필코 승리를 다짐했다.
이 예비후보의 주요 학력 및 경력으로는 조선대학교 졸업, ROTC 7기 육군소위 임관, 국립 현충원 의장대장, 쌍용화재 광주지점장, 전남 장애인 재활협회 후원회장, 광주광역시 체육회 롤러스케이트 회장, 광주 북구 두암중학교 초대 운영위원장, 광주 학생독립운동 기념 사업회 이사, 광주,전남 ROTC동우회장, 민주당 서울시당 재정위원장, 민주당 17대 대통령 후보 특보2단장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장애인 먼저실천 국민운동본부 광주이사, 한국 택시신문 고문, (사) 한국 효도회 중앙회 이사,광주광역시 인라인스케이팅 연합회 명예회장, 대한복지회 호남총괄본부 운영위원장에 역임하고 있다.
주요공약으로는 다음과 같다
1. 택시의 대중교통화 제안: 저소득층과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및 해당자에게 쿠폰(바우처)를 지급하여 택시 이용시 50% 요금을 지원하겠다.
2. 웃음치료사 양성: "친절한 택시", "웃음을 주는 택시" 정착을 위한 웃음치료사과정의 교육을 이수하게 하여 웃음치료사를 양성하고자 한다. 자격을 갖춘 기사에게는 자격증과 차량에 로코를 부착하게 하여 친절한 기사라는 인식의 전환으로 시민들로부터 타고 싶은 건진 택시문화를 정착하고자 한다.
3. 6부제 시행: 현재 건설교통부장관 또는 시도지사는 여객의 원활한 수송과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운송사업자에게 차량 정비 및 운전자의 과로방지 등을 위하여 택시부제를 두어 정기적으로 운휴토록 할 수 있다. 다만 일시적인 교통수요의 증가 등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이를 해제할 수 있는데 6부제를 전면 시행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공약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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