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박준영 전남도지사, “전원마을, 훈훈한 마을공동체 앞장을”순천 마륜마을 조성 현장 12일 방문 강조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13  13:11: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12일 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전원마을의 하나인 순천시 상사면 마륜마을 조성 현장을 방문해 “훈훈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박 지사는 이날 32동으로 건축된 건물 하나하나를 살피면서 “각 세대마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건축해 훌륭한 모범사례가 될 것같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택지 조성 과정에서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주택이 마치 숲속에 파묻힌 듯한 경관을 보이도록 하고 주택도 지형을 살린 개성 있는 모습으로 지어져 더 아름답게 보인다”며 다양한 방식의 전원마을 조성을 주문했다.
   
▲ 순천 마륜마을 전경. <사진=전남도>

입주민들과의 대화에서는 “기존 이웃마을 주민과 공동체를 형성해 상호 교류하고, 주민들의 전문성과 재능을 활용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훈훈한 마을공동체 형성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륜마을은 2006년 마을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래 37세대가 분양이 완료돼 현재는 32동에 110명이 입주하고, 5동은 건축 중이다. 전남도 내에서 조성 중인 전원마을은 51개소이며, 이 중 곡성 강빛마을(109세대)과 나주 신광마을(30세대)은 완료되고, 22개 지구에서 683동의 주택 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는 367동을 완료해 772명이 전원마을로 이주했으며, 조성 중인 전원마을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1천662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