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사계절 독특한 멋 맛 있는 전남 축제 즐기세요전남도, 올해 39개 주요 지역축제 확정…볼거리 체험행사 풍성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13  13:37: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남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2014년 지역축제 39개를 선정해 개최 일정을 확정했다. 

올 한 해 22개 전 시군에서 개최되는 축제는 독특한 자연환경과 역사적 사건, 지역의 특산물 등을 소재로 한 특색 있는 참여․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남도의 봄소식을 제일 먼저 알리는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와 구례산수유꽃축제를 시작으로 보성차밭빛축제까지 총 39개 축제가 개최되며, 도 주관축제인 명량대첩축제와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9월과 10월에 각각 열린다.
   
▲ 광양 매화축제. <사진=전남도>

전남도는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개최 시군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독특한 소재와 자원으로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공동 홍보 마케팅 전개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각종 홍보물과 도가 운영하는 남도여행길잡이 등 관광포털사이트에도 축제일정 및 내용을 소개해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39개 축제를 대상으로 ‘1시군 1대표축제’를 선정하고, 시민단체 등 외부평가위원회를 구성해 평가를 통해 문화관광축제와 도 대표축제를 선정, 행정․재정적 지원과 평가결과 환류를 통한 명품축제 육성에 노력키로 했다.
   
▲ 구례 산수유 축제. <사진=전남도>

한편 지난해 1시군 1대표축제 20개와 도 주관축제 2개를 포함한 22개 축제에 879만 명이 방문해 6천억 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거뒀다. 이 중 강진청자축제 등 6개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돼 총 9억여 원의 국비를 지원받았으며, 함평나비축제 등 6개 축제는 도비 1억 원을 지원했다.

김명원 전남도 관광정책과장은 “남도의 축제는 타 지역에서 느낄 수 없는 독특한 멋과 맛이 있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여행이 될 것”이라며 “전남의 축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숙박․음식․교통 안내판 등 서비스 시설들도 꾸준히 점검해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