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미래형 세라믹 신소재, 전남 전략산업으로 육성전남테크노파크, 14일 목포서 세라믹 신소재 기술 세미나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14  17:17: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홍종희)는 14일 목포 세리믹산단 내 세라믹산업종합지원센터에서 ‘미래형 세라믹 신소재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세라믹 연관기업 25개사와 학계, 연구소 관계자 등 총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 파인세라믹 부품소재산업의 최신 산업계 동향 및 원료가공 기술과 관련된 3건의 주제발표와 산․학․연 관계자가 참여하는 종합토론회가 진행됐다.

초청 강연으로는 한국세라믹학회장인 재료연구소 김해두 박사의 ‘질화규소(Si3N4) 소재기술 동향 및 응용’, 경남대학교 전병세 교수의 ‘나노세라믹프로세스기술’, 한국세라믹기술원 김형준 박사의 ‘First Mover 세라믹소재부품’ 강연이 펼쳐졌다.

종합토론회에서는 초청 강연자와 참석한 국내 세라믹분야 산․학․연 관계자 간 세라믹산업 활성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배용태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미래 핵심 주력소재가 될 세라믹소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후 “전남의 전략산업이자,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세라믹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