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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경도 리조트 대연회장에서 경도 지역주민 초청 ‘정월대보름 한마음 잔치’가 펼쳐졌다.
전남관광(주)은 경도 내 외동, 내동 마을 주민 180여 명을 초청하여 오찬을 대접하고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그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속에 명품리조트 탄생의 기틀이 마련됨을 감사의 뜻을 표하고 현재 조성이 마무리 되고 있는 골프장도 역시 주민과 함께 힘을 모아 성공적인 그랜드오픈 준비를 하자는 뜻을 모았다.
전남관광(주) 송영진 사장은 "2013년 여수관광객 1천만 명을 달성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여수시의 기관 표창을 받았는데 마을 주민이 함께해주셔서 이룰 수 있었다"라고 밝히고 "주민과 함께 발전해가는 동반자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광(주)에서는 경도 내 경호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학생들에게 골프지도, 중국어교육 등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지역사회에 봉사를 하고 있다.
현재 경도CC, 경도콘도, 편백 한옥호텔 오동재와 영산재, 해남땅끝호텔, 남악골프연습장, 울둘목 거북선등 다양한 관광시설을 운영중인 전남관광(주)는 전라남도 관광의 미래비전을 제시하며 힐링 전남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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