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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강 민주통합당 광주 서구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젊은 세대의 목소리 대변할 정치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2일 "기존의 폐쇠적인 사회구조적 문제로 인해 젊은이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도 정책에 반영할 수도 없다"며 "젊은 세대들을 위한 정치적 대변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4.11 총선 광주지역 예비후보자 가운데 최연소이며, 민주통합당의 유일한 70년대생 후보인 그는 "2030 세대를 대변할 가장 젊고 신선한 후보로서 기존 정치 질서를 혁신해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정치 시대를 개막하자"며 바람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삼성그룹 최연소 핵심인재로 등재되는 등 샐러리맨 신화를 썼고, 보통시민의 대변인 역할을 하고자 한다며 총선에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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