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뉴스현장
도청서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행사 호응14일 행사서 삼계탕 완제품 등 7383만 원어치 판매
충청방송국  |  cc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17  10:37: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충남도는 14일 도청 내 농·축산물 판매장에서 안희정 충남지사를 비롯한 도청 공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운동을 펼쳤다.
 

이날 열린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운동은 최근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로 고통 받고 있는 가금류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이날 하루 동안 총 7383만 5000원의 판매실적을 거뒀다.
 
판매실적으로 품목별로 보면 닭은 삼계탕 완제품(1㎏)이 3216봉(2572만 8000원) 판매됐으며, 닭복음탕 완제품(500g) 909봉(545만 4000원), 계란(30개들이) 1400판(840만 원)이 판매됐다.
 
오리는 훈제 슬라이스(600g)이 1021봉(1888만 9000원), 훈제(1㎏) 1552봉(1536만 4000원)이 판매됐다.
 
도는 이번 소비촉진 행사 이외에도 오는 19일 점심시간 도청 구내식당에서 무료 시식행사를 개최하는 등 닭·오리고기 소비촉진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도 공직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계란 등 일부 품목은 조기에 판매완료 됐다”며 “앞으로 도는 닭·오리고기의 안정성을 홍보하는 한편 다양한 소비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충청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