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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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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18  10: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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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민주당 운영위원 및 읍ㆍ면 협의회장을 대상으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진도군은 “주요 현안 사업과 국고 지원 건의사항 등 지역 현안 사항 해결 및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군정에 대한 소통 강화를 위해 정책 간담회를 지난 17일(월)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도군청 2층 상황실에서 개최된 이날 간담회는 진도군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소통을 통한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정책 간담회는 ▲2014년 예산 집행계획 ▲진도항 개발사업 등 주요 군정 추진현황 ▲겨울대파 가격 하락 대책, 조류독감 예상대책 및 진도상설시장 화재 피해대책 등 지역 현안 사항 ▲읍?면별 주요 개발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대명 진도 해양리조트 사업 추진상황과 진도읍권 개발사업, 2015년 전남체전 준비사항, 중국 대련장자도어업그룹 해삼사업 추진 현황, 국도 18호선(녹진-금골간) 4차선 확장공사 등 주요 군정 추진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정책 간담회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국비 지원 반영 사업은 중앙 부처 집중 건의와 함께 시민단체, 지역 주요 인사, 국회의원 등을 활용한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예산 확보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희망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진도군을 만들기 위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민?관이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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