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남원시보건소(소장 최태성)는 의료기기의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무료체험방’에서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거짓·과대광고 행위를 근절하고자 광주식약청과 합동으로 2. 21(금)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중점점검 사항으로는 성능이나 효능 및 효과 등을 거짓·과대 광고·표시 여부, 공산품을 의료기기인 것처럼 광고하는지 여부, 무허가 의료기기를 허가받은 것처럼 광고 또는 취급 여부, 광고 사전심의 의무 준수 여부, 기타 의료기기법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남원시보건소는 의료기기 구입에 있어 시민들이 거짓·과대 광고 등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