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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모 민주통합당 광주 북갑 예비후보는 “동북아상품거래소는 균형발전 차원에서 광주 북구 갑 지역으로 유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후보는 “최근 강운태 광주시장이 여수박람회장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동북아상품거래소’ 광주설립을 건의한데 대해 적극 찬성한다”면서 “서울의 증권거래소, 부산의 금융ㆍ선물거래소와 함께 광주 동북아상품거래소가 설립돼 국가 금융의 3각축을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후보는 이어 “북구 갑 지역은 광주 다른 지역에 비해 생산시설이 낙후돼 있어 일자리 창출에 어려움이 많고 게다가 최근 10여 년간 이렇다 할 대형 기관유치가 되지 않아 광주의 소외지역이 되고 있다"며 “이 거래소는 광주에 유치되어야 하며 아울러 지역내 균형발전 차원에서 북구 갑 지역으로 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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