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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이춘석)은 19일 오전 도당 회의실에서 제1차 예비후보자격심사위원회(이하 예비심사위) 회의를 열고 6․4 지방선거 전라북도의회 의원(광역의원) 예비후보자 공모 및 심사일정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예비심사위는 19일 오전11시부터 24일 오후6시까지 예비후보자 모집 공고를 냈으며, 24일 저녁8시 2차 회의를 열어 심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서류 대신 온라인(http://www.minjoo2014.com)으로만 접수를 받는다.
예비심사위는 예비후보자의 피선거권 여부와 당적보유 여부, 학력 및 경력 허위기재 여부, 해당행위 전력 등을 심사하게 되며, 예비심사위를 통과한 예비후보자는 관할 선거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할 자격을 얻게 된다.
이에 앞서 도당은 박민수 국회의원을 위원장으로, 최정자(도당 고문, 여성), 송연자(진무장임실 상무위원, 여성), 손성모(전주 완산갑지역위원회 상무위원), 권도윤(전주 덕진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윤대중(익산갑지역위원회 상무위원), 윤영옥(남원․순창지역위원회 상무위원, 여성), 이재환(김제․완주지역위원회 사무국장), 김갑봉(도당 사무처장) 총9명으로 예비후보자자격심사위원회를 구성했다.
한편, 기초선거 예비후보자에 대한 자격심사는 중앙당의 지침에 따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활동시한인 오는 28일까지 진행하지 않기로 했으며 , 28일 이후 결정되는 당론에 따라 심사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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