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생활건강
김제시보건소, 경로당“한방순회진료 및 중풍예방교실”운영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20  14:39: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김제시보건소는 농한기를 이용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한의약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을 되찾아 주고자 한방 순회진료 및 한방중풍 예방교실을 병행 운영하고 있다

진봉면 상수내 경로당을 시작으로 11개 읍․면 경로당을 순회 2월 10일부터 5월 2일까지 3개월 동안 매주1회 방문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기초건강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골밀도검사), 한방진료(증상별침치료 및 투약), 우울증예방을 위한 우울척도검사 및 우울증예방교육, 치매간이검사 및 중풍(뇌졸중)예방법, 중풍 전조증상, 중풍의 위험요인들, 응급처치 대응방법, 체질에 따른 식이요법 및 한의약 양생법 등 다양한 내용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경로당 한방 순회 진료는 한방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만성퇴행성질환의 합병증예방 및 치료와 통증완화 등 질적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삶을 도모 하기 위함이며,
한방중풍예방교실은 중풍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한의학적 인식과 이를 바탕으로 중풍예방법을 교육함으로써 중풍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실천력을 증대시키고 지역주민 스스로가 능동적으로 중풍을 예방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중풍은 한번 발병하면 치료를 하더라도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어 예방이 최선이다 라고 보건소 관계자는 평소 건강관리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김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 540-1392 로 연락바랍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