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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충북’으로 가자권역별 투자협약 체결 및 기업체 CEO와 기업애로 청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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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21  11: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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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2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투자유치 20조 달성'을 자축하는 기념행사를 열었다.

전체적인 행사는 도의원, 기업인, 경제단체, 유관기관 등 130여명이 참석하여 1부 권역별 투자협약 체결, 공로기업에 대한 표창․감사패 수여와 2부 기업체 CEO와 기업애로 청취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6개 시군에 투자하는 12개 기업과 2,052억원 투자 협약을 체결하였다.

권역별 투자협약 체결로서 총 투자유치 규모는 2,277개 업체의 투자로 20조 1,213억원에 달하며, 고용창출 예정인원 87,150명이다.

또한, 기업의 지방투자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기업인에 대하여 해당 시군의 추천을 받아 (주)듀링 고진성 대표 등 30명에 대하여 감사패 및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이어서 2부에서는 현장에서의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하기 좋은 충북 환경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앞으로 충청북도는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와 같은 정부주도의 행사 참가 이외에도 수도권에서 자체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출향 기업인과 간담회 등 더욱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기반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중심의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하여 우수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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